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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생각이 한 뼘 커지는 인문학] 최재운 광운대 교수 “AI가 답을 만드는 시대, 인간은 질문을 만들어야”

  • 경영대학
  • 2026-05-12
  • 8

[생각이 한 뼘 커지는 인문학] 최재운 광운대 교수 “AI가 답을 만드는 시대, 인간은 질문을 만들어야”

 

인문학은 타학문에 비해 실용성이 떨어지는 학문이라는 비판을 종종 받는다. 정말 그럴까? 대답은 ‘아니올시다’이다. 인문학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익혀야 할 기초 교양이다. 인문학적 사유는 실용적 학문이나 사회 활동에 필요한 창조성에도 기여할 뿐만 아니라 소통 능력과 공감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. 특히 인문학적 통찰과 실천의 접점이 생기면 우리의 삶은 더 풍성해질 가능성이 크다. 인문학적 지혜와 성찰이 중요한 이유다. 이에 본지는 ‘생각이 한 뼘 커지는 인문학’ 연재기획을 통해 일상 속 인문학 가치를 발견하는 데 조언을 들려줄 교수를 차례로 만나, 인문학이 실제 삶 속에서 어떻게 작용할 수 있는지 진솔한 얘기를 들어본다. <편집자주>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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